I love you.
I love you as you love me.
Oh~ I love you.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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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야 ㅋ
한 35이 되기 전에 꼭 내 작업실을 갖겠다.
컴퓨터 작업하고 그런것 말고, 손 그림 그릴 수 있는 곳.
물감도 덕지덕지 바르고, 먹도 맘놓고 갈고, 100호 200호 작업도 맘편히 할 수 있는 작업실.
그러려면 정말 열심히 살고 준비해야겠지!
사랑하는 무언가가 생겼을 때, 우리는 왜 소중한 무언가를 버려야하나.
이길승 - 철수 엄마
철수의 엄마는 듣지 못하고 말도 하지 못하는 해녀랍니다.
그렇게 어렵게 오형제를 키운 엄마를 철수는 사랑합니다.
수화도 모르는 엄마이기에 온몸과 숨소리로 말했답니다.
어느 날 철수는 책방에 들러 한글 공부 그림책 사가지고는
글씨와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