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say Yes, run away now.
Look around of you and think “is it a right?”
If you think it’s not a right, run away. and back to me.
I’m here. I’m here for you.
갑작스런 믹싱! -0-;;;
두시간밖에 시간을 쓰지 못해서 허접한 믹싱이 탄생(… 미안하군 ㅋ)
세상에서 가장 흔한 표현 사랑
하지만 가장 여러운 표현…사랑…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걸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되면…어느정도 슬픈 것일까?
아니…그보다 지금 시대에 사랑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조금은 슬픈 시대에 살고있는거같다.
Are you here?
Mixed by 엔지용
너무 오래되어서 누가 쓰고 누가 연주했는지 다 잊어버렸네..
하여간 오래간만에 믹싱! -0-)bb
나에게 박지윤을 다시 재평가하게 만든 앨범…
실로 대단한 가수에서 뮤지션으로 탄생하다…
그녀의 마음이 전해진다…아픔과 사랑과 그리움…
음악을 즐기자.
처음에는 몰라서 시작했던 음향…
그러다가 어느순간 음악이 좋아서 무작정 듣고 따라했었다.
하지만, 이젠…내 귀에 음악은 없고, 음향적인 분석만 남아있다.
별로 달가운 일이 아닌 듯하다. 즐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해서, 잘하는 것도 아니고…
좀 더 처음가졌던, 마음자세가 필요한 시점인 듯하다.
다시 음악을 즐기자. 그것에 답이 있으니까! -0-)bb
Musician에 관한 짧은 단상…
Musician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
과연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Musician을 구분하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음악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오늘날 많은 이들이 실용음악 학교를 졸업한다. 또한 많은 클래식 학교들에서도 수많은 연주자들을 배출한다. 대부분의 연주자들, 노래부르는 이들은 여태 남들이 불렀던, 혹, 연주했던 곡들을 다시 카피한다. 그리고 실제로 원곡자들보다 ‘더’ 잘하는 이들도 있다. 그렇지만, 그런 이들 모두를 Musician 이라고 명명할 수 있는가?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그들은 연주는 잘할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연주자, 노래부르는 이들은 새로운 것들을 제작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자신만의 identity가 없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각인시키는 무엇인가를 잊어버리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학교에서는 이것을 잘 가르치지 않고있다.
이는 기술(skill)에만 의존하여, 실력을 키우는 이들에게 미래를 찾아볼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이들은 결국 실력 좋은 Technician 밖에는 될 수 없다.
이미 우리나라에는 좋은 Technician이 많이 있다. 또한 (상품성)좋은 아이돌도 많다. 하지만 이들은 결국 좀 더 좋은 Technician 혹은 젋은/이쁜 아이돌이 새로 나오면 시장에서 사장되고 만다.
이렇듯 자신의 것(identity)이 없는 이들은 결국 잠깐 인기만 먹고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자신만의 특별한 것이 있는 사람들은 생명력이 길어질수있다. 자신만의 색깔, 정체성을 찾고 음악을 만들어가는 좋은 Musician이 많이 배출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런 Musician들을 대중들이 이해해주고, 알아봐주고, 그들을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우리나라 대중음악이라는 문화를 다시 살릴수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