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아…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면, 난 분명 길을 잃은 것이다. 그런데 그곳에 멍하니 서있는다고 잃어 버린 길을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분명 어디론가 방향을 틀던지 가던 길을 계속 가던지 결정해야한다.
머뭇거리고 있는 지금도 시간은 흐르고 있으며 빠져나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 오래 걸릴 뿐이다.
Mixed by 엔지용
너무 오래되어서 누가 쓰고 누가 연주했는지 다 잊어버렸네..
하여간 오래간만에 믹싱! -0-)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