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
I love you as you love me.
Oh~ I love you.
Yong
I love you.
I love you as you love me.
Oh~ I love you.
loading tweets…
It might not be the right time
I might not be the right one
But there′s something about us I want to say
Cause there′s something between us anyway
나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석 한 극이, 다른 극을 찾아, 서로를 감싸려는, 자기력을 느꼈다.
난 당신이 보여요.
- 보이지 않는 사인, 279쪽, 에이미 벤더
*
내가 보이나요?
강릉아가씨
오늘 엄마덕분에 오죽헌과 그 주변 내가 아주 어릴적에 다니던 초등학교, 당시엔 국민학교였던 장소에 가게 되었다. 국민학교 3학년때까지 강릉에서도 주소가 ‘산’으로 시작되는, 산166번지에 살았었다. 시내는 꽤 멀리 떨어져있었고, 나는 작은...